사람의 성품은 그가 지닌 직위보다 우월해야 한다. 그
반대가 되서는 안된다. 아무리 직위가 높더라도 사람은 자신을
늘 그보다 더 높이 보이게 해야 한다. 포용력이 있는 사람은
이를 해낸다. 위대한 아우구스트 황제도 자신의 명예는
군주로서보다 인간으로서 더 훌륭한 데 있다고 보았다. 더불어
고상한 심성과 자신감이 따른다면 이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품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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