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샤(Daksha)】 [인도] 힌두교의 현자. 뜻은 “지적인 존재, 능력있는 존재”. 브라흐마의 아들. 브라흐마의 오른손 엄지손가락에서 나왔다. 다크샤의 의붓아들 시바의 저주에 걸려 환생하게 되었다. 다크샤가 비슈누에게 희생제사를 바치자 시바는 화가 나서 제사의식을 방해했다. 여러 신들과 현자들이 수모를 당했다. 시바를 의식에 초대하지 않은 다크샤는 참수당하고 그의 머리는 불 속에서 타버렸다. 다크샤가 시바에게 사죄를 하자 시바는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았다. 그러나 다크샤의 타버린 머리는 되찾을 수 없어서 숫양의 머리로 대신했다.
【다키니(Dakini)】 [인도] 뜻은 “하늘을 나는 자”. 선하거나 악한 특별한 신통력을 지닌 요정.
【다타트레야(Dattatreya)】 [인도] 브라흐마, 비슈누, 시바가 부분적으로 현신한 고행자. 달의 신 소마의 아버지.
【단난자야】 [인도] 아르쥬나.
【달마(達磨)】 [불교] 보디다르마 참조.
【담마파다(Dhammapada)】 [불교] 불경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