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子의 道德經,

다스리기 어려운 것은 아는 것이 많기 때문.

별관신사 2013. 3. 29. 02:53

옛날 도를 잘 실천하던 사람은
사람을 총명하게 하지 않고
오히려 어리석게 만들었습니다
사람을 다스리기가 어려운것은 아는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는 것으로 다스리는 것은 나라에 해가 되고
앎이 없이 다스리는 것이 나라에 복이 됩니다.
이 두가지를 깨닫는것이 하늘의 법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늘의 법도를 깨닫고 있음을 그윽한 덕이라 합니다

그윽한 덕은 어무나도 깊고 멀어서
사물의 이치에 반하는 것 같지만
결국 도에 크게 따름 입니다.

노자의도덕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