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겨자씨 만한 앎이 있다면
대도의 길을 걸으며
이에서 벗어날까 두려워하리이다
대도의 길이 그지없이 평탄하나
사람들 곁길만 좋아합니다.
조정은 화려하나
밤에는 잡초가 무성하여
곳간이 텅 비었습니다.
그런데도 한쪽에서는 비단옷을 걸처 입고
날카로운 칼을 차고
음식에 물릴 지경이 되고
재산은 쓰고도 남으니
이것이 도둑아니고 무엇입니까?
정말로 도가 아니십니까?
노자의 도덕경에서.
대도의 길을 걸으며
이에서 벗어날까 두려워하리이다
대도의 길이 그지없이 평탄하나
사람들 곁길만 좋아합니다.
조정은 화려하나
밤에는 잡초가 무성하여
곳간이 텅 비었습니다.
그런데도 한쪽에서는 비단옷을 걸처 입고
날카로운 칼을 차고
음식에 물릴 지경이 되고
재산은 쓰고도 남으니
이것이 도둑아니고 무엇입니까?
정말로 도가 아니십니까?
노자의 도덕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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