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땅에서 막연히 여정을 소화하는 것만이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쇼핑만하고 돌아오는 것이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여행지의 이국적인 풍경을 바라보는 것에 만족하는
여행자도 있고 여행지에서의 만남과 체험을 즐기는 여행자도 있다.
나아가 여행지에서의 관찰과 체험을 그대로 멈춰 두지 않고 자신의
업무나 생활속에 살려 풍요로워지는 사람들도 있다.
인생이라는 여로에서도 그것은 마찬가지이다. 그때 그때의 체험과
보고 들은것을 그져 기념으로만 간직한다면 실재 인생은 정해진
일만 반복될 뿐이다. 그렇기에 어떤 일이든 다시 시작되는 내일의
나날에 활용하고 늘 자신을 개척해 가는 자세를 갖는 것이야 말로
인생을 최고로 여행하는 방법이다.
니체.
사람이 있는 반면 쇼핑만하고 돌아오는 것이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여행지의 이국적인 풍경을 바라보는 것에 만족하는
여행자도 있고 여행지에서의 만남과 체험을 즐기는 여행자도 있다.
나아가 여행지에서의 관찰과 체험을 그대로 멈춰 두지 않고 자신의
업무나 생활속에 살려 풍요로워지는 사람들도 있다.
인생이라는 여로에서도 그것은 마찬가지이다. 그때 그때의 체험과
보고 들은것을 그져 기념으로만 간직한다면 실재 인생은 정해진
일만 반복될 뿐이다. 그렇기에 어떤 일이든 다시 시작되는 내일의
나날에 활용하고 늘 자신을 개척해 가는 자세를 갖는 것이야 말로
인생을 최고로 여행하는 방법이다.
니체.
'프리드리히 니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높아지기 위해 버려라. (0) | 2012.11.10 |
---|---|
삶과 강하게 맞서는 것을 선택하라. (0) | 2012.11.10 |
시작하기에 시작된다. (0) | 2012.11.10 |
내면이 깊을수록 섬세함을 즐긴다. (0) | 2012.11.10 |
이순간을 즐겨라. (0) | 2012.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