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지금 그대로도 충분히 아름답다. 숲속의 나무도 지금 그대로가 아름답다.
크든 작던 속이 비었든 상관이 없다. 그져 그것이 제모습일 뿐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의 본질을 망각한채 나무에 우리의 의견을 덧칠한다.
이나무는 키가 너무 작아! 이 나무는 속이 비었어! 그러나 나무는 나무일 뿐이다.
나무들은 우리보다 훨씬 행복하다. 이곳에 있는 한그루 한그루의 나무에 짧은
글귀를 걸어놓는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이다.나무에게 배우라. 아직 나무에게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는가. 적어도 한가지 만이라도 나무에서 배우려고 노력하라.
세상에는 나무가 얼마든지 있다. 저마다 당신에게 가르져 줄것이 있다. 법은 자연
어디에나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구멍이 너무 깊다고 투덜대지 말고 돌아서서
자신의 팔을 보라 마음이 편안해 진다. 선을 행하면 마음안에 간직하라.우리의
마음아야 말로 덕을 쌓기에 좋은 장소이다. 보시를 하는것도 좋지만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할수가 없다. 사원을 지을 때 기부를 하는것도 덕읋 쌓는 방법이지만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다. 선한 마음을 만드는 방법이야 말로 가장 좋은
보시이다. 마음속에 있는 훌륭함을 찿으라.
아잔 차의 마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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