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의 名詩.

비들기. <아폴리네르>

별관신사 2012. 11. 23. 07:24

비들기여 예수를 낳게한 사랑이여
한점 티없이 맑은 마음이여
나또한 그대와 마찬가지로
또 다른 마리아를 사랑하고 있노니
아아 나는 그 여인과 짝이 되고파.

이폴리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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