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옛시.

운강에게 . 이옥봉,

별관신사 2015. 2. 3. 07:10

요지음 그대의 안부 어떠 하온지

사창에 달 밝으니 한만 쌓이오

꿈속에 가는 넋이 자취 있다면

그대 문 앞 돌길이 모래밭 되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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