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포타미아신화. 신들의 전쟁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아직 하늘과 땅도 없을 때, 세상에는 다만 물과 그 물을 지배하고 있는 두 존재만이 있었다. 신선한 물은 아푸 스의 소유 였고, 소금물은 그의 아내 티아마트의 소유였다. 그러나 그 무렵 이 두가지는 함께 섞여 있었으므로, 아직 강이라든가 바다 같은 것은 존재.. 神話 이야기. 2015.03.25
메소포타미아신화. 샤마쉬 동녘>의 산에 살면서, 그 입구를 지키고 있는 전갈들이 아침 마다 산 중턱의 육중한 문을 연다. 태양신 샤마쉬가 하루의 운행 을 위해 나서는 것이 그 문이다. 신은 어깨에서 빛을 발하며, 손 에는 톱날 비슷한 것을 든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 톱날 비슷한 것은 무기든지 아니면 단순히 &l.. 神話 이야기. 2015.03.23
메소포타미아신화. 이쉬타르 혹자에 의하면 아누의 딸이라고도 하고, 또 어떤 자에 의하면 신(Sin)의 딸이라고도 하는 이쉬타르는 스스로 <아침의 여신이면 서 저녁의 여신>이라고 칭하고 있으며, 앗시리아·바빌로니아의 백신 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존재이며, 금성의 신적 인격화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었다.. 神話 이야기. 2015.03.23
메소포타미아신화. 뇌우와 바람의 신들 이미 우리가 보았듯이 니푸르의 신 엔릴은 대선풍의 신, 즉 <바람의 주(主)>였다. 그러나 지상계의 주인 또는 신이 됨에 따 라 엔릴은 점점 처음의 특성을 잃어 갔다. 아다드 그래서 뇌우의 지배권은 그 전문의 신 아다드에게 맡겨졌다. 보통 소의 등에 올라 타 한 손에 번개를 든 모습.. 神話 이야기. 2015.03.23
메소포타미아 신화. 물의 신성(神性)들 아프수('大洋')의 신 엔키 혹은 에아는, 유동적 물질의 근원 신성이다. 그러나 그에게는 딸인 여신 니나, 즉 <물의 마님>이 있어 그녀도 에아와 그 권한을 나누어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샘 과 강의 여신이었다.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그녀도 특히 성스러운 도시 에리두에서 존경받았다... 神話 이야기. 2015.03.22
유럽신화 . 반지를 사랑한 왕 예부터 사랑이야기도 수없이 많았고 또 반지 이야기도 수없이 많았다.알 수 없는 신 비한 힘으로 우리의 영혼을 지배한다는 점에서 사랑과 반지는 비슷하다. 세상의 모든 가치를 초월하게 만드는 맹목적 사랑의 신비한 힘은 종종 마법의 반지로 제유되기도 한다. 서정주 시인은 '님은 주.. 神話 이야기. 2015.03.20
유럽신화. 巨人과 神들과 人間의 시작 아직 어떤 대지도 하늘도 없고, 하물며 해안가로 몰려오는 바다도 없던 太古의 時節에, 세상의 한가운데에는 긴눈가겁(Ginnungagup)이라 불리는 거대한 빈 공 간(void)이 있었다. 그 북쪽으로는 매우 추운 니플하임(Niflheim, 안개의 나라)이 있었고, 그곳은 온통 어두움 속에서 무시무시한 폭풍.. 神話 이야기. 2015.03.19
유럽신화. 巨木 위그드라실(Yggdrasil) 그 들판에는 巨木 위그드라실이 거대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었다. 그 나무는 너무나 커서 나뭇가지는 전세계로 뻗었으며, 그 뿌리는 大地의 저 깊은 곳까지 이를 정도였다. 뿌리중 한 가닥은 옛날 긴눈가의 구렁에 있는 서리(frost)의 巨 人들이 사는 나라에까지 이르렀고, 또 한 가닥은 .. 神話 이야기. 2015.03.18
유럽신화. 아스가르드(Asgard)에 사는 神들 아스가르드 邊方의 높은 산 위에 비프레스트(Bifrest)라는 높은 다리가 놓여 있 다. 그것은 三色의 빛으로 빛나고 있는데, 그 가운데 붉은 빛은 어떤 나쁜 精靈 도 이 다리를 건너지 못하도록 다리 위에 불꽃이 불타고 있기 때문이다. 이 다 리는 거대한 강을 건너 아스가르드까지 이어져 있.. 神話 이야기. 2015.03.17
유럽신화. 아사 神族과 바나 神族 위의 神들은 모두 아시르(Asir, 아사 神族)라 불리며, 그 때문에 그들이 사는 나라가 아스가르드라 불리는 것이다. 한편 위대한 神 니요르드(Njord)와 프레이 (Frey)는 이들과는 다른 神族에 속하며 그들 고유의 생활방식으로 살아간다. 니요르드는 대단히 많은 黃金을 갖고 있었으며 행복하였.. 神話 이야기. 201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