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그릇처럼 비어
그 쓰임에 차고 넘치는 것이 없습니다
심연처럼 깊어
온갖것의 근원입니다
날카로운 것을 무디게 하고
얽힌것을 풀어주고
빛을 부드럽게 하고
티끌과 하나가 됩니다.
깊고 고요하여
뭔가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누구의 아들인지 난 알수 없지만
하늘님보다 먼져 있었음이 틀림없습니다.
노자의 도덕경에서.
그 쓰임에 차고 넘치는 것이 없습니다
심연처럼 깊어
온갖것의 근원입니다
날카로운 것을 무디게 하고
얽힌것을 풀어주고
빛을 부드럽게 하고
티끌과 하나가 됩니다.
깊고 고요하여
뭔가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누구의 아들인지 난 알수 없지만
하늘님보다 먼져 있었음이 틀림없습니다.
노자의 도덕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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