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반대로 명상은 마음을 치우는 일이다.
명상은 집중도 사색도 아니다. 무엇에 대해 명상을
하는것도 아니다.
명상은 무념의 상태다. 단 한 생각도 일어나지
않는 절대침묵의 상태다. 동양에는 쉬임없이
떠드는 마음을 멈추는데 다양한 방편들을
사용했다. 장자는 인류에게 자신만의 독특한 기여를
했다. 그는 비 논리적으로 말했다. 마음이 걸고 넘어
가지 못하게 말이다.
마음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것을 원한다.
마음은 논리적 세계에 산다. 그러나 비논리적 마음
너머에 있다.
오쇼의 장자강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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