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자신을 이해하는 것은 시간의 문제가 아니다. 그대는 오직 관계 안에서만
존재한다. 그렇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한다. 재산에 대한 사람들에 대한 이념에
대한 그대의 관계등 그대의 관계가 문제다. 이 관계가 지금은 불화요 갈등이나
그대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한 무엇이든 하고 싶은대로 하고그 어떤 이념
이나 교리로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도 그대에게는 편안할 수가 없다. 이런 자신에
대한 이해는 관계 안에서 행해지는 행동이다. 그대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관계 안에서 직접 발견한다. 관계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이다. 결론이나 해석을 가지고 또는 비난하거나 판단하면서 거울을
들여다 보면 그 속에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크리슈나무르티의 관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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