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이리 저리 끌려다니지 않는다. 지혜가 없을 때는 기분이 좋으면 행동도
기분을 따라간다. 기분이 나쁘면 행동도 그렇게 된다. 좋아함의 감정이 있으면
기분이 고조되고 싫어함이 있으면 기분이 저조해 진다. 그렇게 우리는 적과
싸운는 셈이다. 그러나 이 모든 감정이 더 이상 우리와 맞서지 않을 때 우리는
안정과 균형을 찿는다. 더 이상 기복이 없다. 세상 만물과 그 본래의 모습을
이해하고 모든 것이 그져 속세의 법일 뿐임을 이해한다.
아잔 차의 마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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