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져 왔다가 갈 뿐이다. 사실 그 속에는 아무것도 없다. 아무것도 없다면 그들도
우리들도 없다.우리가 없다면 우리의 것 또한 없다. 이런식으로 고통이 소멸한다.
고통을 겪는 자가 없다면 고통을 주는 자가 누구이겠는가?고통이 있으면
우리는 고통에 집착한다. 그렇기 때문에 고통스럽다. 마찬가지로 행복이 있을 때는
행복에 집착한다. 감정에 대한 집착은 자아의 개념을 만들고 끊임없이 우리
혹은 그들이라는 생각을 불러 일으킨다. 바로 여기서 모든것이 시작되고
그러한 개념들이 우리를 영원히 끝나지 않는 꿰도로 끌어 들인다.
아잔 차의 마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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